01 / ABOUT THE PL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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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본 스테이크를 중심으로 식사하고 싶다면 Benjamin Grill Kyoto의 디너 코스를 눈여겨볼 만하다. 송아지 T본 스테이크를 메인으로 한 총 5품 코스가 있으며, 스테이크는 900도의 오븐에서 구워 뜨거운 상태로 제공한다고 안내한다. 실제로 T본 스테이크를 맛본 방문객 가운데는 곁들임으로 나온 매시드 포테이토도 인상적이었다는 이가 있다. 다른 방문객은 프렌치 어니언 수프와 스테이크를 함께 즐겼다. 수프를 전채로 고른 뒤 고기 요리로 이어가는 구성은 스테이크를 중심에 둔 저녁 식사와 잘 어울린다.
단품을 하나씩 고른다면 참치 타르타르와 스테이크, 로스트비프를 차례로 맛보고 마지막에 티라미수를 곁들이는 방법도 있다. 이런 흐름으로 식사한 방문객은 간이 지나치게 강하지 않고 요리의 균형이 좋았다고 회상했다. 메뉴에는 참치 타르타르와 수량 한정 수제 로스트비프, 티라미수가 있으며, 로스트비프에는 서양 고추냉이를 넣은 데리야키 소스를 곁들인다고 안내한다.
점심에는 숙성육 큐브 스테이크를 중심으로 한 코스를 고를 수 있다. 스테이크 코스 외에도 스페인산 이베리코 돼지고기를 더한 코스, 숙성육 로스트비프까지 맛볼 수 있는 코스가 메뉴에 올라 있다. 고기 요리를 한 가지로 즐길지, 돼지고기나 로스트비프까지 조금씩 맛볼지에 따라 선택하면 된다. 런치를 이용한 방문객은 샐러드와 비시수아즈, 고기 요리까지 양이 넉넉했다고 전했다. 코스마다 고기 구성이 달라 든든하게 먹고 싶은 날이나 여러 고기 요리를 비교하며 맛보고 싶은 날 고르기 좋다. 메뉴에는 샐러드와 수프도 있어 코스 외에 단품을 더하는 방법도 있다.
스테이크하우스다운 맛을 햄버거로 즐기는 방법도 있다. Benjamin Burger는 28일 이상 숙성한 100% 프라임 비프 패티에 체더치즈, 양상추, 토마토, 양파, 피클을 더한 메뉴다. 꽈리고추와 모차렐라 치즈를 사용한 Gotham Burger Benjamin Style, 치즈스테이크 샌드위치도 있어 코스보다 가볍게 한 접시를 고르고 싶을 때 후보가 된다.
식사 후에는 뉴욕 치즈케이크나 키 라임 파이를 맛볼 수 있다. 개인실이 있고 디너 예약도 가능해 기념일이나 대화를 즐기고 싶은 식사 자리로 고려할 만하다. 교토시 나카교구 반도야초에 자리한 이곳에서는 점심과 저녁에 각각 다른 코스와 단품을 골라 고기 요리를 중심으로 식사를 구성할 수 있다.







